++개인택시신문++
 
작성일 : 11-09-10 23:03
◆명절연휴,뿔난 아내 달래는 법~
 글쓴이 : 유성수
조회 : 2,092  
1.고생한다는 말을 남발하지 말 것
 도와줄 것도 아니면서 '좀 쉬었다 하지~'등의 멘트를 날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아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으면 즉각 눈치채고 달려와 애교를 부리되,자신이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이건 내가 하겠다'고 자신감 있게 말하자.
2. 은근슬쩍 아내 자랑을 하라
 일가친척이 모인 자리에서 아내 자랑을 한 두 마디 해두면 그 파급효과는 명절 이후에도 큰 힘을 발휘한다. "아내 덕분에 우리 집 형편이 나아졌어요"등 구체적인 자랑을
 은근슬쩍 늘어놓아라.
3.안보이는 곳에서 아내의 도우미가 되라
 도와준답시고 괜히 나서면 시어머니를 포함한 주변의 눈치를  보느라 괴로워진다.눈치 안 보이는 선에서 슬쩍 잔심부름을 해주면 아내는 내 남편밖에 없다는 사실을 절감한다.
4.처갓집 선물을 맨 먼저 챙긴다.
시댁에는 가고 친정에는 안 가는 건 말이 안된다.아내가 서운하지 않게 미리 장인,장모에게 전화 하거나 적어도 본가에 준 것과 같은 금액의 선물을 준비한다.
5.집 밖을 나갈 땐 아내와 함께 할 것.
고향 친구를 만나거나 이웃 어른들께 인사하러 가는 등 집 밖을 나설 일이 있다면 반드시 아내와 함께 간다.가사에서 아내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6.아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라
 "당신 음식 솜씨가 최고야"."친정부터 가야 하는데 미안해,다음부터 그렇게 하도록 노력할게"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7.명절 후 아내를 위한 시간을 보내라
 명절이 끝난 후 노래방이나 백화점등 아내가 좋아하는 곳을 찾거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와 명절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한다.

 * 현재든 노후에든 만수무강,화평하려면 신세대, 구세대 관계없이 다 적용되는 명언과 같아 옮겨 보았으니 한번쯤 읽고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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