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신문++
 
작성일 : 13-04-04 23:03
개인택시 부제 라조 관리감독이 필요하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92  

     개인택시부제 라조 관리감독이 필요하다.

개인택시조합원들의 신앙활동을 돕고 더불어 일사불란한 봉사활동을 위하여 개인택시 전체 보유댓수의 10%를 라조로 인정하고 있다. 라조단체는 기독교선교회,카톨릭사도회,훈운회(보훈가족),KBS대상회(방송국표창자),운불련(불교)이 운영되고있다.
그런데 해당자격을 가진 조합원이 봉사를 목표로 라조 가입을 신청하면 선착순이 아닌 공평하지 못한 자체적인 옥상옥의 심사기준을 두고 조합이나 신협의 조직싸움 대리전을 방불케하는 조건들을 만들어 방어막을 치고있는 감을 느끼게 하는 일부 단체가 있다는 여론이다. 또한 설립목적에 따라 모집하게돼 있음에도 회원들이 부족한 일부단체는 일반조합원들을 모집하여 숫자를 채우고 있다고 한다.
관계당국에서는 라조에 대한 실사를 하여 설립취지와 규정에 따라 운영이 잘되고있는지 살펴보고 모범단체는 더욱 지원해야하며, 더불어 부실한 단체는 관리감독을 하여 정상화 시켜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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